Anjali Photo Workshops in Cambodia

24 – 31 October 2018



The Anjali Photo Workshop is an annual photography workshop organised for the children of Anjali House, an NGO registered in France and Cambodia providing food, shelter and education to almost 125 underprivileged children in Siem Reap, Cambodia.

Held annually since 2005, the workshop was initiated by Antoine D’Agata (Magnum Photos) and is held alongside the Angkor Photo Festival & Workshops – an annual weeklong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in Siem Reap.

We believe in the power of creativity and to allow children access to various forms of self-expression. Creativity is an important tool to encourage social interaction and educational development, as well as being a proven form of therapy for mental and physical disabilities.

The Anjali Photo Workshop aims to encourage each and every child’s creativity, and of course, to let them enjoy themselves and have fun!

The workshops complement the ultimate goal of Anjali House – to help the children develop into healthy, well-adjusted young adults, equipped with the skills and support to be successful in their future endeavors.

For 10 days, the children of Anjali House are given digital cameras to photograph their lives, friends, families and anything that catches their interest. They are guided by young volunteer photographers who advise them on technical knowledge and help to develop their creative skills.  The children are also brought on special excursions and trips to new and fun places!

The children then share their photographs with the public on “Children’s Day”, a special day for the children which is a part of the Angkor Photo Festival.

안잘리 사진 워크샵은 안잘리 하우스에 의해 매년 열리는 워크샵이다. 프랑스와 캄보디아에 등록된 NGO로 시엠립에서 혜택을 못 받고 있는 125명의 아이들에게 음식과 잠잘 곳 그리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2005년부터 매년 열리며 메그넘 사진가인 앙뜨완 아가타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일주일간 시엠립에서 열리는 국제사진축제인 앙코르 사진축제 & 워크샵과 함께 열린다.

우리는 이를 통해 창조의 힘과 아이들의 스스로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고 믿는다. 창조성은 사회적상호작용과 교육적 발전을 돕는 중요한 툴이다. 게다가 정신과 신체적 장애를 치유하기 위한 입증된 방식이다.

안잘리 사진 워크샵은 각자 그리고 모든 아이들의 창조성을 북돋고 스스로 즐기도록 이끌고 흥미를 갖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워크샵은 안잘리 하우스의 궁극적인 목표를 보완한다. 아이들이 건강해지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청소년들이 기술을 가지고 앞으로의 노력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년동안 알잘리 하우스의 아이들은 자신의 삶, 친구, 가족 그리고 자신들의 관심갖는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도록 디지털 카메라가 주어졌다. 젊은 자원봉사 사진가들로부터 기술적인 지식에 대한 조언과 함께 창조적인 스킬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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