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 / Syria : 1st – 30th November 2016

Yusuke Hishida

Syrian civil war was a tragedy happening behind the Television. It was a fire on the other side of the river, but now the fire crossed the river.

History is coming close to us. I followed their trip from Greece island to Germany,

and visited refugee camps in Lebanon and Jordan. Through the images with my lens, I want to share the face of the people who called “refugees”.

They are “refugees”, but of course,they are humans like us.

 

텔레비전으로 보도되는 것이 시리아 내전의 전부는 아니다. 불길은 아직 강을 건너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론 이미 강을 건넌 이후였다. 그 사건들은 우리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나는 사람들의 그리스 반도에서 독일까지의 여정을 따라갔고 레바논과 요르단에 위치한 난민촌을 방문했다. 렌즈로 찍은 사진들을 통해 나는 “난민”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공유하고 싶었다. 그들은 “난민”이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그들은 동시에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도 하다.

Yusuke Hishida 

Born in Tokyo, 1972. Educated in Keio University for economy.

Working as a television director/producer for a major Japanese network since 1996. He began to take photograph to express his opinion in 2001, after the 9.11 attack in NewYork.

2006 NIKON/The 8th Miki Jun Inspiration Award (BESLAN-In our school) 2008 CANON/New Cosmos honorable mention (Kunasir) 2010 CANON/New Cosmos honorable mention (border/korea)

1972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게이오 대학교에서 경제를 전공했다. 1996년부터 일본의 대기업 통신사에서 텔레비전 감독, 제작자로 일했다. 그는 뉴욕의 9.11 테러 이후 그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는 2006 니콘의 제 8회 미키 준의 inspiration Award, 2008년, 2010년 캐논의 New Cosmos 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www.yusukehishi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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