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Kachin Curated by Ryan Libre & Francis Wilmer

24 – 31 October 2018

Introduction:
Our purpose is:
To share with Burma and the rest of the world the uniqueness of Kachinland.
To showcase the emerging visual art scene in the Kachin foothills of the Himalaya.
To inspire understanding & empathy from the world community for the plight of the Kachin peoples.
To open up a still tightly sealed off region to the eyes of the world.

우리의 목적은

미얀마와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특별한 카친민족들의 세상에 대해 알리기 위함이다.
히말라야 카친 고원의 최근의 시각예술 씬에 대한 쇼케이스이다.
곤경에 처해 있는 카친민족을 위해 상호이해와 국제 사회의 공감에 대한 영감을 주기 위함이다.
굳게 닫혀 있는 세상의 시선을 열기 위함이다.
에브리데이 카친 프로젝트는 사진집단 삭세와 다큐멘터리아츠아시아의 프로젝트이다.
이는 라이언 리브레와 프랑시스 윌머에 의해 큐레이팅되고 있다.
카친 주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원한다면 아래 카친 독립 캠페인 싸이트 방문을 바란다.

 

About The Curator:

Everyday Kachin is a project from Sakse & DocArtsAsia
It is curated by Ryan Libre & Francis Wilmer

About The Artist:
Seng-Mai, Hkun Lat,Ryan Libre, Yawng Htang, Zau Htoi Maran, ring la, myu san li

For more information on Kachin State please visit

The Free Kachin Campaign
freekachi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