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for social change by Park Donghyuk 박동혁

24 – 31 October 2018

Introduction:

딸랏 너이 커뮤니티 Talad Noi community
작은 시장이란 뜻의 딸랏 너이는 중국인 이민자들의 집단 거주지역 중 하나로 그
역사가 대략 200여년이 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은 중국계 이민자들이 대를
이어가며 살고 있는 까닭에 여느 태국인들의 생활양식이나 태국문화에 융화된
화이들의 생활과는 또 다른 양상의 문화와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 를 꾸준히 촬영하고 있는 가운데 , 특히 이 비교적 옛 정착초기의
생활과 경제활동의 형태를 보전하고 있는 ‘딸랏너이’ 또한 주요 촬영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