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C young Team   양시영 팀 : 16th – 30th Nov. 2016

 

Yang C young 양시영, Ahn Byung Nam 안병남,Lee jeonghee 이정희

Yang C_young 양시영
<발걸음 Step>
2014년 [발걸음] 관악갤러리 초대전
2014년 [순간순간 꽃봉오리] 관악산 자운암
2011년그물코 이야기] 갤러리 다수리
2008넌 [풍경의 시학] 갤러리 브레송
2008년 [봉암사 山門을 열다] 불일미술관

* Solo exhibition개인전

2014  발걸음 _ 관악갤러리 초대전
2014  순간순간꽃봉오리 _ 관악산 자운암
2013  善남자 선여인 _ 관악산 자운암
2012  마지막이 어디 있어 _ 관악산 자운암
2011  그물코이야기 _ 갤러리 다수리
2009  떠구氏의 어느 날 _ 갤러리 브레송
2009  풍경의 시학 _ 포토텔링
2008  풍경의 시학 _ 갤러리 브레송

2008  봉암사 山門을 열다 _ 불일미술관

  *Group단체전 24회
걷는다.
우주를 받아내는 힘은 무한하다.
그 에너지 끝은 어디일까.
발을 드러내는 것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Ahn Byung Nam 안병남
<Fossils-Eternal Moments>

개인전, <그리운 나를 부른다>. 평창 다수리갤러리(2014.01.12.-02.09)
개인사진집 ‘Fossils-Eternal Moments’
최광호 안병남 2인전, 몸은 자연이다, 류가헌, 2016.10.11~10.17
송기원. 안병남  <셀프, 나를 말하다-확 드러냄> 류가헌(2014.02. 04-02. 09) 외 단체전 20회

화석.

그것은 내가 살아내는 방식이다. 
내가 살아내는 방식, 내가 나를 바라보는 방식, 나를 죽이지 않고 살리는 방식이다.
언제나 자작극으로 끝나버렸다고 여긴 찰나생 찰나멸. 
이 몹쓸 잔인한 꿈에서 헤어나는 방식이자, 
이 몹쓸 잔인한 족쇄를 풀어버리는 방식이다.
하여 ‘나’는 화석에서 ‘너’를 찾아가는 지도를 구한다.

Lee  jeonghee  이정희
<살아있는 동화  “The Fairy Tale”>

개인전, <놀이>. 평창 다수리갤러리.2013
최광호,이정희 2인전, 살아있는 동화, 갤러리 브레송, 2016
그룹전  <셀프> 동강사진박물관(2014) , 서울사진축제(2015 )서울시립미술관 등 다수
현직 초등교사로, 2011년부터 ‘사진으로 마음을 나누는 귀한 친구들’이라는 의미의
<사마귀>사진학교를 운영, 어린이들에게 사진을 통한 치유와 창의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사라졌다. 어른들의 욕심이 아이들을 학원과 공부에 가뒀다. 우리의 아이들이
걱정없이 한 바탕 놀 수 있길 바라며 사진 속으로 초대했다.
한껏 웃고 떠들고 장난하며 아이들은 자랄 것이다.
그 모습을 보며 우리 어른의 마음도 조금은 더 자라났으면 좋겠다.

* The exhibition place will be noticed shor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