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ground in Hongdae by Yu Sang Hyeon

24 – 31 October 2018

 

 

Introduction:
작가 노트
스무살 이른 나이 무언가 절실해 보이는 사람들
미로 같은 인생은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처음 곡을 쓴 날이 지나고, 남모르는 눈물과 한숨의 시간들,
묵묵히 늘 세상을 적시는 봄비 같이 하얀 그대들로
불꽃같은 마음이 일어난다.
오래 걸어가는 길은 길이 분명하고 맑고 아름다운 법이다.
수만의 봄이 와서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늘 가까이 있어 사람을 즐겁게 하는 음악이 될 것이다.

About The Artist:
유상현(柳相鉉) _Yu Sang-Hyeon (프로필)
1963년 진주 출생, 일찍 서울에 상경하여 거주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
그룹전 사진집단 일우 <좌측뇌 우측눈> 2010, photoTelling 갤러리, 서울
개인전 <Underground in Hongdae> 2015, 옥키 갤러리&카페, 서울
개인전 <홍대앞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2012-2015>
2017.10.11-17 토포 하우스, 서울
<홍대앞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2012-2015> 2017, 유상현 사진집 출간
프리랜서 사진작가